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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내 굿모닝보청기에서 김제제일사회복지관 난청어르신들을 위해 사랑의 온정을 펼쳤다.
30일 시에 따르면 관내 굿모닝보청기가 김제제일사회복지관을 이용하시는 난청어르신에게 3백만원 상당의 보청기를 기탁했다.
지평선봉사대 김명숙 회장을 소개로 진행된 이번 기탁식은 난청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생활이 힘든 어르신의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큰 계기가 됐다.
보청기를 전달받은 조 모씨 어르신(여,82세)은 "평소 이웃사람과 대화할 적에도 잘 안들려서 어려움이 많았는데, 보청기를 후원받게 되어 감사하다"고 전했다.
안정환 김제제일사회복지관 관장은 "굿모닝보청기 윤진숙대표님과 평소 봉사와 많은 후원을 아끼지 않으시는 지평선봉사대 김명숙 회장님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가 해소될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