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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

르세라핌 `피어리스`, 멜론 10위…올해 걸그룹 데뷔곡 최고성적

뉴시스 기자 입력 2022.05.31 13:43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그룹 르세라핌(LE SSERAFIM)의 데뷔곡 '피어리스(FEARLESS)'가 음원 차트에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다.

31일 소속사 쏘스뮤직에 따르면, '피어리스'는 지난 29일 자 멜론 일간 '톱 100' 차트 1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 곡은 지난 5일 해당 차트에 100위로 첫 진입한 뒤 꾸준히 순위를 끌어올려 9일 48위, 17일 19위, 29일에는 10위권에 입성했다. 이는 멜론 일간 차트 기준, 올해 발표된 걸그룹 데뷔곡이 거둔 성적 중 죄고 기록이다.

또, 이 곡은 지난 29일 벅스 일간 차트 2위와 지니 일간 '톱 200' 차트 10위에 올랐고, 이는 멜론 차트와 마찬가지로 음원 발매 후 최고 성적이다. 바이브에서는 지난 26일부터 30일까지 총 5일 동안 ‘오늘 톱 100’ 차트 5위를 지켰다.

이 곡은 주간 음원 차트에서도 호성적을 거두고 있다. '피어리스'는 최근 공개된 멜론 주간 차트(집계기간 5월 23~29일)에서 11위에 올랐다. 음원 발매 첫 주에 발표된 멜론 주간 차트(집계기간 5월 2~8일)에 94위로 진입한 이후 33위, 19위로 순위를 끌어 올렸고, 이제는 주간 차트 10위권을 눈앞에 뒀다.

한편, 르세라핌은 지난 2일 미니 1집 '피어리스(FEARLESS)'를 발매, 동명의 타이틀곡으로 활동 중이다. 이번 음반은 역대 걸그룹 데뷔 앨범 초동(발매일 기준 일주일 동안의 음반 판매량) 신기록을 작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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