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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고창군 공음면, 도로변 제초작업 등 도로환경 정비

박동현 기자 입력 2022.05.31 15:39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고창군 공음면이 안전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위해 관내 주요 도로변 풀베기 작업을 실시한다.



이번 작업은 면 내 국도·지방도·면도 등 총 9개노선에 약47㎞ 구간을 대상으로 시행하며, 6월 중 마무리할 계획이다.



풀베기 작업을 통해 도로변 잡초와 덩굴류 등을 제거해 쾌적한 도로경관 조성은 물론 운전자의 시야확보로 교통사고 예방에도 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수동 공음면장은 “앞으로도 꾸준히 풀베기 작업을 진행해 주민들과 내방객들이 청결하고 안전한 도로를 이용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노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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