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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청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화단 등 환경정비 나서

나현주 기자 입력 2022.05.31 16:24 수정 0000.00.00 0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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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웅면 새마을지도자협의회(회장 김명산)가 지난 5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관내 화단 및 가로수 등의 잡초 제거와 풀베기 작업에 나서 마을환경을 정비했다.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원 20여 명은 아침 일찍부터 나와 너다리 화단, 모래재 화단, 전라북도 사격장 진입로 화단 등을 포함하여 10개소(7,200㎡) 화단의 제초작업을 실시했다.



또한 용추제 입구에서 저수지(등산로 입구)로 이어지는 도로 및 군도 11호선(양지마을~등재) 등을 포함하여 7개소(1,132본)의 넝쿨 및 맹아 잡초를 제거했다.



경관 조성을 통해 운전자의 시야를 확보하여 교통사고 예방 효과를 늘리고, 면 방문객들에게도 좋은 이미지를 만들어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김금주 부면장은“농번기로 바쁜 시기에도 불구하고 깨끗한 마을환경 조성을 위하여 애써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리로 깨끗한 청웅면을 만들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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