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행복을 여는 사람들 행복한 기사

전라매일 독자권익위원회 워크숍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6.13 20:04 수정 0000.00.00 00:00

일상 벗어나 새로운 위원들과 침목 다지며 권익위원회 역활 모색

ⓒ e-전라매일
전라매일 제3기 독자권익위원회(회장 김동수)가 지난 13일(월) 약 20명의 독자권익위원회들이 하동 사성암 방문을 시작으로 화개장터, 최참판댁, 하동 플라이웨이 등을 견학했다.
김동수 회장은 ‘새벽에 나나무수꾸리의 사랑의 기쁨을 들으며 섬진강의 안개 자욱한 도로를 달리는 기분이 최고다’라며 “한번씩 이렇게 야외 워크숍을 하는 것도 괜찮은거 같다”며 “모든 독자권익위원들의 건강과 오늘 이루어진 워크숍의 만족감을 나타내며 차후 다시 한번 기회가 주어지면 우리 독자권익위원들과 좀더 나은 선진지 견학을 위해 워크숍을 진행하고자 한다”며 전라매일 권익위원회의 무궁한 발전과 오늘 회원들의 우의와 협력을 다시 한번 강조했다.
또한 “전라매일의 발전과 전북의 미래를 선도하는 신문이 되기를 기원한다”고 밝혔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