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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경제

전북 스타트업, 아이디어 나누고 동반성장 길 찾는다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7.05 17:13 수정 0000.00.00 00:00

전북 스타트업 패키지 타운 개최… 정보공유 성장 기회 모색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청장 신재경)은 오는 7일 전북테크비즈센터 일원에서 ‘전북 스타트업 패키지 타운’을 개최한다.
이번 행사는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위축된 지역의 창업붐을 확산하고, 혁신성을 갖춘 여러 분야의 스타트업이 정보를 공유·성장의 기회를 모색하기 위해 전국 최초로 개최하는 행사이다.
전북지방중소벤처기업청, 전북대학교, 전주대학교, 군산대학교, 원광대학교, 한국탄소산업진흥원, 전북창조경제혁신센터, 전북창업보육센터협의회 등 8개 기관과 창업중심대학 등 중기부의 대표 창업지원사업에 참여하는 혁신 스타트업 200개사가 열띤 소통의 장을 만들어갈 예정이다.
특히 지역의 창업?벤처 붐에 대한 열기를 확산하고 전북의 새로운 성장동력을 모색하기 위해 혁신 스타트업들이 예비창업부터 초기창업, 도약성장에 이르기까지 창업성장단계별 협업이 가능하도록 ‘로컬 혁신 스타트업 플랫폼’을 구축해 코로나19로 정체된 성장동력을 회복하는데 목표를 두고 다양한 논의가 이뤄질 예정이다.
당일 개막식 행사에선 △스타트업 패키지 타운 선포식, △스타트업 밋업 & 네트워킹, △스타트업 페이스리프트 멘토링, △공공기관 창업기업제품 구매상담회가 진행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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