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경제/IT 경제

전북농협, 고추 전북도협의회 정기총회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7.05 17:14 수정 0000.00.00 00:00

계약재배 확대, 농산물 제값받기 결의

ⓒ e-전라매일
전북농협(본부장 정재호)은 5일 농협전북본부에서 전북 관내 고추 주산지 농협 조합장 16명으로 구성된 고추전라북도협의회(회장 허남규, 진안농협 조합장)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총회에선 고추 재배농가의 소득안정을 위해 계약재배 사업물량을 확대하고 판매확대를 위해 소비촉진 행사를 중점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고추 채소가격안정제와 전북 주요농산물 가격안정지원사업’를 통한 유통개선과 회원간 상호협력 및 정보교환으로 우수농산물을 생산함으로써 생산농업인의 소득증대와 고추산업발전을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해나가자고 다짐했다.
정재호 본부장은 “고품질 고추 생산을 위해 재배기술 및 세척 건조 등 재배 농가의 생산기술교육을 지속적으로 실시하고, 직거래장터, 캠페인 등을 적극적으로 추진해 농산물 제값받기에 최선을 다해달라”고 요청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