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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장신대(총장 채은하)는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총장 정순훈)와 자매결연을 체결했다.
몽골 후레정보통신대 이재복 기획행정처장과 김석균 전 부총장, 김용준 교수는 한일장신대를 방문해 채은하 총장과 최영현 국제교류처장, 백상훈 외국어학당 원장 등과 함께 환담을 나눴다.
양 대학은 교환학생제도, 인턴십과 장단기 수업 교류, 연구 교류, 세미나 및 강의 교류, 문화활동 교류 등을 함께 추진하기로 했다.
한편 몽골 후레정보통신대학교는 2002년 한국인 교수가 세운 학교로, 설립 10년만에 몽골 감사원과 교수원의 대학평가에서 10위권 안에 들어간 몽골 최고 명문대 중 하나이자 유일한 IT특성화대학이다. 몽골 수도인 울란바토르에 위치하고 있으며, 15개 학과 600명 입학정원에 대학원 석·박사 10개 과정, 부속 초·중·고를 운영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