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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서 중앙지구대, 교통사고 예방 홍보활동 주력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7.06 13:51 수정 0000.00.00 00:00

고령 보행자 대상 ‘서다·보다·걷다’ 등 안전수칙 중요성 강조

ⓒ e-전라매일
익산경찰서(서장 최규운) 중앙지구대(경정 이창엽)는 고령 보행자 대상 교통사고 예방을 위한 홍보활동 실시했다고 6일 밝혔다.

무단횡단 사고 중 고령자의 보행 사망사고가 60%를 넘는 데다 이를 예방하기 위해 운전자와 보행자 모두 안전수칙 준수 필요성이 요구되기 때문이다.

이에 익산서 중앙지구대는 관내 북부시장과 16개소 마을 주 진입로에서 횡단 시 '서다·보다·걷다' 등 안전수칙을 준수하며 횡단보도를 이용해야 한다고 적극 홍보했다.

또한 노인 복지관을 방문해 무단횡단의 위험성을 홍보하며 교통사고 예방 안전교육 프로그램 개설 협조와 테마별 교통사고 예방 안전수칙 영상을 송출하는 등 선제적 범죄예방 활동을 실시했다.

최규운 서장은 “교통 사망사고 예방을 위한 선제적 홍보 활동을 통해 국민의 안전을 보호하는 경찰로 거듭나겠다”며 “앞으로도 관내 기관 방문 어르신 대상 안전수칙 안내하는 등 지속적인 교통 홍보 활동을 전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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