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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김제시 금산면-완도군 금일읍 자매결연 협약

김윤수 기자 입력 2022.08.08 14:53 수정 0000.00.00 00:00

정보교류 및 농특산물 판로 논의

ⓒ e-전라매일
김제 금산면(면장 서효연)은 지난 4일 완도군 금일읍을 방문해 자매결연 협약을 맺으며 상호간에 지속적인 우호관계를 유지하며 교류를 이어갈 것을 다짐했다.
이번 협약을 주체적으로 주도한 금산면 이장협의회(회장 배성철)와 금일읍 이장단(단장김남일)은 두 단체의 활동 현황을 공유하고 정보교류와 함께 추후 지평선 쌀 등의 농특산물 판로 등에 대한 구체적이고 심도 있는 실천 방안에 대한 논의를 이어갔다.
협약에 따르면 향후 문화, 관광, 특산물 판매 등 각 분야에서 교류 활성화 및 상호 공동 발전과 우호 증진을 추진하게 된다.
또한 이번 방문을 통해 김제 지평선 쌀과 조청 유과 등 김제의 우수한 농특산물을 전달하고 홍보하는 시간도 가졌다.
서효연 금산면장은 “두 자매도시가 다양한 분야에서의 교류를 활발히 추진해 공동의 발전을 이룰 수 있기를 희망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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