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사회 사회일반

부안군, 농촌지도자 교육

이기형 기자 입력 2022.08.08 14:55 수정 0000.00.00 00:00

부안군농업기술센터(소장 정혜란)는 부안군 농촌지도자를 대상으로 고품질 농산물 생산 및 농작업 안전 교육을 7월13일 동진면을 시작으로 8월30일까지 코로나19 방역 수칙을 준수하면서 50인 이내 최소 인원이 참여해 마스크 착용 및 개인위생 수칙을 철저하게 준수하며 각읍·면 회의실에서 추진중이라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벼 재배관리 및 최근 급속히 확산되고 있는 도열병,깨씨무늬병의 원인과 후속조치 요령, 습해에 의해 콩의 꽃잎이 떨어지는 현상 및 생육 시기별 관리요령과 병충해 방제에 대해 교육이 이뤄졌으며, 16일 부터 콩, 고구마, 고추, 마늘, 양파 등은 전문 강사를 초빙해 주요 생산지 재배 농업인에게 맞춤형으로 진행하고, 농약 안전사용(PLS)요령, 농작업시 재해예방 안전보건 관리 등 다양하게 진행될 것이라고 했다.
교육에 참석한 정병만 부안군농촌지도자 회장은 “이번 교육은 작물 생육 시기에 맞는 맞춤형 교육으로 진행돼 회원들이 고품질 농산물 생산 정보를 신속하고 정확하게 습득하고 이해할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우리지역에 맞는 영농기술 보급에 농업기술센터가 앞장서줄 것”을 건의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