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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완주청소년문화의집, 역사 골든벨 열어

이강호 기자 입력 2022.08.08 14:59 수정 0000.00.00 00:00

초등학생 30여명 참석

ⓒ e-전라매일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관장 최정선)이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역사 골든벨을 열어, 학생들이 역사를 재밌게 알아갈 수 있는 장을 마련했다.
8일 완주군 청소년문화의집은 지난 6일 기관 3층 강당에서 초등학생을 대상으로 한 제2회 ‘우리역사 바로알기 체험 한 마당’ 역사 골든벨 행사를 열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한국사를 비롯한 우리 고장 역사 바로알기’를 주제로 관내 초등학생 30여명이 참석했다. 동학농민운동과 역사 문화유산 인물 중심으로 문제가 출제됐고, 치열한 경쟁 끝에 봉서초 청소년이 골든벨을 울리는 기쁨을 안았다.
이날 대회에 참가한 A군은 “이번 프로그램에 참여하며 완주군의 역사에 대해 많이 알게 됐고, 자랑스러운 내 고장을 사랑하게 된 계기가 된 것 같아 기쁘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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