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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 노인일자리 보건복지부 평가 3년 연속 우수기관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8.08 16:14 수정 0000.00.00 00:00

공익증진·소득보전으로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 도모

ⓒ e-전라매일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지회장 전영배)는 보건복지부가 지난해 재정지원 노인일자리 사업 수행기관 1,288개소를 대상으로 진행한 사업유형별 평가에서 복수유형 A등급으로 평가받아 2년(’20,21’)연속 최우수기관 표창을 받았다.
이로써 1,500만원의 인센티브를 받았으며 ’19년도 단일유형 가등급 평가(인센티브 500만원)에 이어 3년 연속 거둔 쾌거다.
전주시지회에서는 985명(공익형 915명, 사회서비스형 70명)이 유형별로 사업에 참여해 지역사회 공익증진과 소득보전으로 어르신들의 안정적인 생활을 영위할 수 있도록 했다.
또한 노인일자리 추경사업(공익형 100명, 사회서비스형 20명)추진을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운 노인들에게 소득 공백이 없도록 최선을 다했다.
전영배 대한노인회 전주시지회 지회장은 “코로나 19로 힘든 시기에 노인일자리에 최선을 다해 주신 어르신들께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노인일자리 확대를 통한 사회참여 기회를 제공하고 경제적 안정에 도움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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