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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전북교육청, 전북교총과 교섭·협의 합의서 조인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8.25 17:00 수정 0000.00.00 00:00

- 교원의 업무경감 및 근무여건개선 등 18개 안건 합의

 
전라북도교육청(교육감 서거석)과 전라북도교원단체총연합회(회장 이기종)는 25일 도교육청 5층 회의실에서 ‘2022 교섭·협의 합의서’ 조인식을 가졌다.

이날 조인식에는 서거석 교육감과 도교육청 간부진, 전북교총 이기종 회장과 임원진 등 20여 명이 참석했다.

전북교육청과 전북교총은 매년 보충협의 형식으로 교섭·협의를 진행해 왔으며 이번 교섭·협의는 올해 3월에 전북교육청이 접수된 예비 교섭·협의와 실무 교섭·협의를 거쳐 총18개 안건에 합의했다.

주요 합의 내용은 ▲단설유치원 및 개교 학교에 경력교사 배치 노력 등 교원인사제도 개선 노력 ▲교무행정업무 지원인력 배치 노력 ▲교원 의무연수 안내 등 교원 업무경감 ▲청렴도 평가제도 개선 노력 ▲보건·영양·특수교사의 근무여건 개선 노력 ▲사립학교 교원의 처우 개선 및 사립학교 시설 개·보수에 공립과 동등한 기준 지원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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