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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비전대, 133개 전문대학 회장단 회의 개최

송효철 기자 입력 2022.08.25 17:02 수정 0000.00.00 00:00

2023학년도 지역별 입학정보 박람회 활성화 방안 등 논의

전주비전대학교(총장 정상모)는 25일 비전대 AI뉴테크실에서 한국전문대학입학관리자협의회(회장 김용옥) 회장단 회의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총회에서는 한국전문대학입학관리자협의회 회장단 40여명, 교육부 조현미 사무관, 한국전문대학교육협의회 권은주 팀장 등 전문대학 입학관련 관계자 50여명이 참석했다.
총회에서는 새롭게 변화된 대입정책·입학전형, 2023학년도 신입생모집 활성화, 전문대학 수시 입학정보 박람회, 2023학년도 지역별 입학정보 박람회 활성화 방안과 현안문제 등이 논의됐다.
김용옥 회장은 “급격한 학령인구 절벽과 입시자원의 4년제 대학 쏠림 현상으로 전문대학의 입시정책이 크게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여기 모인 회장단들이 전문대학 제1의, 최전선에서 발로 뛰는 홍보를 해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전주비전대 정상모 총장은 환영사에서 “전국 133개 회원 전문대학들이 대학 살림살이를 걱정하지 않고 인재양성이라는 목표만을 생각할 수 있도록 여기 회장단들께서 열심히 고민해 주실 거라 믿는다”며 “다양한 입시정책 관련 문제 제기와 토론을 거쳐 전문대학 입시 발전 방향 및 업무 협의에 좋은 결과가 도출되길 바란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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