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정치

한·중 수교 30주년, 상하이서 전북문화 선보여

경성원 기자 입력 2022.08.25 17:44 수정 0000.00.00 00:00



전북도 중국사무소는 한·중 수교 30주년 기념 한국주간 행사에서 ‘전북 홍보·문화 체험관’을 운영했다고 25일 밝혔다.

지난 24일부터 28일까지 주상하이 대한민국총영사관의 주최로 상하이 민항구 우중루 완상청 야외광장에서는 한중 미술작가전을 비롯한 문화교류와 다양한 체험행사가 펼쳐지고 있다.

전북 체험관에서는 도내 관광자원과 ‘2023 전북아태마스터스대회’ 등에 대한 홍보활동과 체험행사를 진행했다. 특히 전주 한지로 ‘한지등(燈) 만들기’, ‘전통한복 입기’, ‘전라감영 선화당 배경으로 사진찍기’ 등 다양한 체험 활동을 펼치면서 현지인들로부터 관심을 끌었다.

도 중국사무소 관계자는 “ 코로나19 펜데믹과 세계적 경제위기로 어려운 시기이지만 양국 간 협력과 상생의 관계 지속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