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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유희태 완주군수, ‘청년완주’ 도약 다짐

이강호 기자 입력 2022.08.28 13:29 수정 0000.00.00 00:00

청년정책이장단 대표 소통간담회

ⓒ e-전라매일
유희태 완주군수가 청년정책이장단과 만나 청년들의 목소리를 수렴하고, ‘청년완주’ 도약을 다짐했다.
지난 26일 유희태 군수는 군청 전략회의실에서 완주군 청년정책이장단 대표 10명과 첫 소통간담회를 열었다.
이날 행사는 유 군수의 공약 중 5대 중점과제로 추진하고 있는 ‘활력 넘치는 청년완주’를 만들기 위한 청년의 현장의 목소리를 듣고 청년참여형 정책을 발굴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각 읍면 청년 25명으로 구성된 청년정책 이장단은 지역청년과의 소통, 의견수렴 역할 및 정책을 제안하고 홍보하는 역할을 하고 있으며 올해도 청년참여예산을 통한 사업 제안, 청년네트워크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추진해가고 있다. 박상진 청년정책이장단 대표는 청년들이 살기 좋은 완주를 만들기 위해 ▲군 재정사업 추진시 완주청년기업에 우선계약 ▲국공립 산부인과 및 산후조리원 신설 ▲각종 군위원회 구성시 10%이상 청년위원을 정책결정 참여 ▲청년정책을 총괄할 수 있는 거점컨트롤타워로서의 청년센터 조성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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