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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 소외계층 지원 ‘앞장’

나현주 기자 입력 2022.08.28 17:51 수정 0000.00.00 00:00

NH농협 순창군지부, ‘백미쌀·지역인재양성 장학금’ 전달

ⓒ e-전라매일
NH농협 순창군지부(지부장 김현수)는 26일 추석명절을 맞이해 지역인재양성과 교육발전을 위해 순창군에 500만 원의 장학금과 취약계층 지원을 위한 500만 원 상당의 지역 쌀을 전달했다.
NH농협 순창군지부는 매년 지역인재양성에 기여하고자 관내 청소년들에게 장학금을 전달해 왔으며, 지역 소외계층 지원에 앞장서 왔다.
최영일 순창군수는 “명절이면 지역 소외계층들이 더 많은 어려움과 외로움을 느끼기 마련이다”면서 “군민들에게 도움을 준 농협 순창군지부에 대해 다시 한 번 감사드리고, 순창군도 복지 사각지대가 생기지 않도록 많은 관심을 기울이고 ‘따뜻한 복지’ 실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김현수 지부장은 “코로나19 여파 등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지역 청소년들이 꿈과 희망을 가지고 성장할 수 있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농협은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농협으로서 지역발전을 위해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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