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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흐리고 산발적 빗방울…내일은 새벽부터 비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08.29 09:03 수정 0000.00.00 00:00

낮 기온 23~25도, 식중독지수 '위험' 단계

ⓒ e-전라매일


29일 월요일 전북지역은 두꺼운 구름이 유입되면서 산발적으로 빗방울이 떨어지는 곳이 있겠다. 일부 지역에서는 1㎜ 내외의 강수량이 기록되는 곳도 있다.

기온은 아침 최저 16~19도로 어제보다 3~4도 높고, 낮 최고 기온 23~25도 어제보다 3~4도 낮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군산·익산·무주·진안·임실·장수 23도, 전주·완주·부안·순창·김제·남원 24도, 고창·정읍 25도 분포다.

식중독지수 '위험', (초)미세먼지 농도 '좋음', 체감온도 '보통, 대기확산지수 '보통', 자외선지수 '보통' 수준이다.

군산 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11시5분이고, 만조는 오후 4시33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3분이고 일몰은 오후 7시6분이다.

30일은 서해상에서 동쪽으로 이동하는 저기압의 영향으로 새벽에 비가 시작되겠다. 이 비는 31일 오전까지 이어질 전망으로 예상 강수량은 북부 30~80㎜, 남부 5~30㎜다.

오후부터 대기 하층으로 더욱 따뜻한 공기가 유입되고 대기 상층으로 차고 건조한 공기가 유입되면서 천둥·번개가 치는 곳이 있어 시설물 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기온은 아침 최저 18~21도, 낮 최고 24~28도가 되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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