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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대 규모 식품문화축제 NS 쿡 페스트가 지역 맛집 경연 발굴에 나선다.
식품산업의 메카 익산시와 하림그룹 유통 전문기업 NS홈쇼핑이 함께하는 NS쿡페스트(Cookffest)가 10월 20일 익산에서 개최됨에 따라 로컬맛집 경연 부문 대표프로그램인 ‘미식식당전’이 열린다.
시는 이달 1일부터 19일까지 관내 로컬 맛집 발굴 및 관광자원 육성을 위해 마련된 요리경연인 ‘미식식당전 - 익산 닭요리대전’에 참가할 익산 외식업체 10팀을 모집한다고 30일 밝혔다.
참가대상은 관내 1년 이상 영업중인 일반음식점 영업자 중 국내산 닭과 신선한 재료로 만든 음식을 판매 중인 음식점이다.
나이 제한은 없으며, 프랜차이즈 음식점은 제외된다.
분야는 한식, 중식, 일식, 양식, 야식류로 나누어져 있으며, 각 분야별 2팀씩 선정될 예정이다.
서류 접수는 위생과 방문 접수 또는 이메일 접수(ipitimezzang@korea.kr)를 통해 진행되며, 9월 26일 서류심사 결과 발표를 할 예정이다.
선정된 외식업체 10팀은 NS쿡페스트(Cookfest) 본선에 진출해 요리경연대회에 참여하게 된다.
총 상금은 1,500만원으로 최우수상 500만원(1팀), 우수상 200만원(1팀), 장려상 100만원(8팀)이다.
자세한 사항은 익산시 홈페이지 ‘공고/고시’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사항은 익산시 위생과(063-859-5454)로 하면 된다.
서미덕 위생과장은 “국내 최대 요리경연대회인 NS쿡페스트(Cookfest)가 익산에서 개최돼 익산 로컬 맛집 발굴을 위한 미식식당전 ‘익산닭요리대전’이 신설된 만큼 많은 익산 외식업체들이 참가해 익산 맛집을 널리 알리고, 관광자원으로 육성되길 바란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