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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완산경찰서(경무관 박헌수)는 지난 29일부터 추석절 특별방활동에 돌입하면서 범죄취약지역을 대상으로 특별방범진단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완관련 서부지구대는 범죄취약구역인 금융기관(31개소), 금은방(11개소) 편의점(63개소)에 대해서는 직접 방문활동을 통해 여성1인 업소와 CCTV카메라 설치 및 각도 조절, 방범시설 추가설치 권고 등 특별방범진단을 토대로 범죄예방활동에 전념한다. 특히 원룸밀집지역과 후미진 골목길에 대한 야간 순찰활동 강화로 강·절도 예방은 물론 신시가지내 청소년 범죄예방활동도 병행 실시한다.
또한 112신고사건 증가우려에 따른 가용경력을 최대한 투입해 스토킹, 데이트폭력 등 사회적약자 대상 신고사건에 대한 초동조치대응력 강화에도 만전을 기한다는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