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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복지부와 한국노인종합복지관협회에서 주최하고 전북권역 선배시민 교육지원센터(센터장 박수진)에서 주관한 ‘2022 선배시민 자원봉사단 전북대회’가 지난 18일 성대하게 개최했다.
이번 전북대회는 박수진 센터장의 기조강연을 시작으로 전북지역 선배시민 자원봉사단으로 활동하는 23개 기관 54개의 봉사단 150여명의 선배시민이 11개조를 이뤄 ‘지역경제 활성화와 저탄소 식생활 문화 확산을 위한 방안’을 주제로 토론하고 공유하는 소통의 장으로 열렸다. 이후 기념식에서는 지속적으로 선배시민의 가치와 철학을 이어나가기 위한 선배시민 배지전달식을 선배시민과 목영숙 전북도지사 부인, 이명연 전북도의원 및 기관장이 참여해 진행했고 토론에 대한 11개조의 의미있는 발표가 이뤄졌다.
이어 박수진 선배시민 전북교육지원센터장은 “오늘 행사는 지역사회에 대한 관심과 지혜로 공동체에 기여하는 선배시민의 의미를 알리고 선배시민의 활동이 지역사회를 넘어 국가에 기여하는 활동으로 확장될 수 있도록 소통하고 교류하는 장이 될 것이며, 이러한 활동이 활성화되고 지속되기 위해서는 선배시민활동에 대한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며 지역사회의 관심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