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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시재생 뉴딜사업이 펼쳐진 전주시 용머리 여의주마을에 주민공동체 활성화를 위한 공동이용시설이 들어섰다.
전주시는 용머리 여의주마을 도시재생 뉴딜사업의 핵심사업 중 하나인 주민공동이용시설 조성공사가 모두 마무리돼 오는 11월부터 운영될 예정이라고 20일 밝혔다.
용머리 여의주마을 주민공동이용시설은 마을카페와 회의실, 임대사무실 등으로 구성돼 있다.
시는 이 가운데 임대사무실의 경우 바느질·사진촬영·심리상담 등 마을주민이나 전주시민들 중에서 활동 참여가 가능한 업체를 선정해 입주토록 할 계획이다.
마을카페 내부 공간은 실질적인 운영 주체가 될 용머리여의주마을 마을관리사회적협동조합의 의견을 수렴해 현재 내부 인테리어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곳은 이달 중 가구 및 카페 집기 등을 구입 완료 후 오는 11월 중 개관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