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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회장 박숙영)는 지난 19일 전주세무서(서장 최재훈)와 여성 기업 세정지원 강화 및 경영 애로 해소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날 간담회는 전북지회 임원과 회원 12명이 참석했으며, 기업인들이 알아야 할 세무 정보 전달과 사례 발표 및 질의응답으로 진행됐다.
박숙영 전북지회장은 “여성 기업인들이 기업을 경영하는데 발생하는 애로사항 해결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를 이어나가자”고 밝힌 뒤 ▲올해 신설된 여성기업주간 행사의 경영 애로사항 상담부스 협조 ▲모범납세자 표창 여성기업 우대 등을 건의했다.
이에 최재훈 서장은 “내년 여성 기업 주간 행사에 적극 협조하겠다”고 약속하며, 여경협 회원 대표들에게 세무 제도 홍보 협조를 요청했다.
한편 한국여성경제인협회 전북지회는 여성 경제인의 지위 향상 및 권익 보호를 목적으로 설립돼 여성 기업을 위한 공공구매, 판로 확대를 지원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