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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제/IT

전국 19개 TP, 워크숍 통해 성과 공유 및 화합 도모

경성원 기자 입력 2022.10.20 15:56 수정 0000.00.00 00:00

코로나로 3년 만 개최…한국생산성본부와 업무협약 눈길

ⓒ e-전라매일
(사)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회장 양균의)는 20~21일 양일간 전주 라한호텔에서 2022년 테크노파크(TP) 워크숍 및 지역기업지원 성과발표회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전국 17개 시도의 19개 TP 임직원 및 중기부, 전담기관(중소기업기술정보진흥원) 등 약 250명이 참석하는 행사로 TP의 지역기업 지원과 지역사업 추진으로 달성한 성과를 공유, 성과확산은 물론 상호학습의 장을 마련하는 자리이다.

특히 지역기업과 지역산업의 발전을 위해 땀흘려 온 TP 임직원의 노고를 치하하기 위한 중소벤처기업부 장관 표창 등 포상, TP와 지역기업의 산업디지털 전환 대응 등을 지원하기 위해 한국생산성본부와 업무 협약 등을 진행했다.

이 외에도 (사)한국테크노파크진흥회와 (재)전북테크노파크는 행사기간동안 한옥마을 인근 지역명소 및 전통시장을 방문하는 등 전북의 우수자원 및 특산품을 널리 알리는 프로그램을 마련해 어려운 지역상권에 활기를 불어넣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양균의 회장은 “테크노파크는 1998년부터 지역혁신거점기관으로 지역기업과 지역산업을 위해 열정을 가지고 노력해 왔다”며 “2019년 이후 3년만에 개최되는 이번 워크숍을 통해 전국 19개 TP가 더욱 화합해 ‘ONE TP’로서의 가치가 발현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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