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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署 중앙지구대, 경찰청 최우수지역관서 쾌거

경성원 기자 입력 2022.10.20 17:49 수정 0000.00.00 00:00

금융기관 핫라인 구축, 베스트 순찰팀 선정 등

ⓒ e-전라매일
익산경찰서(서장 최규운)는 중앙지구대(대장 이창엽)가 경찰청 주관 2022년 전국 치안성과 최우수 지역관서에 선정됐다고 20일 밝혔다.

2022년 치안성과 우수 지역관서는 전국 도경찰청 별 우수관서로 추천된 지구대?파출소를 대상으로 국민중심 치안종합성과평가와 상반기 112신고 중요범죄 현장검거건수, 치안수요, 심사위원회 평가 등을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했다.

중앙지구대는 전국 2027개 지구대?파출소 중 △금융기관 핫라인 구축 △베스트 순찰팀 선정 △범죄 피해자 맞춤형 순찰 실시 등 주민안전을 위해 솔선수범한 공로를 인정받아 치안성과 우수 지역관서에 선정돼 경찰청장 표창(단체 및 개인)과 포상금 등을 수여받았다.

최규운 서장은 “치안성과 우수 지역관서에 선정될 수 있었던 것은 지역 내 치안유지를 위해 현장에서 솔선수범해 노력한 직원들의 노고 덕분”이라며, “앞으로도 범죄로부터 안전한 익산시를 만들기 위해 선제적이고 적극적인 치안활동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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