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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전북 낮 18~19도 `차차 흐림`…초미세먼지 나쁨

전라매일 기자 입력 2022.10.21 08:47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21일 금요일 전북지역은 가끔 구름이 많다가 오후부터 차차 흐려질 전망이다.

아침에 동부 내륙을 중심으로 서리가 내리는 곳이 있어 농작물의 냉해를 입지 않도록 각별히 유의해야 한다.

낮 동안 박무(엷은 안개)나 연무(대기 중에 연기와 먼지 등 미세한 입자가 떠 있어 부옇게 보이는 현상)가 끼는 곳이 있어 건강관리에 유의해야 한다.

최저기온은 3~8도로 어제보다 2~3도 높고, 최고기온은 18~20도로 어제보다 1도께 낮다.

오후 1~2시 예상 기온은 군산·남원·순창·진안·임실·장수 18도, 전주·익산·정읍·군산·완주·김제·무주·부안 19도 분포다.

대기질지수는 초미세먼지 '한때 나쁨', 미세먼지 '보통', 자외선 '보통', 황사 '약함', 오존 '좋음' 단계다.

생활 기상(전주기준)은 식중독지수 '관심', 천식폐질환 가능지수 '보통', 대기확산지수 '낮음', 감기가능지수 '보통', 꽃가루농도 위험지수(잡초류) '낮음' 수준이다.

군산앞바다 간조시각은 오전 7시1분이고 만조는 낮 12시43분이다. 일출은 오전 6시45분이고 일몰은 오후 5시51분이다.

주말인 내일(22일)은 대체로 흐리다가 낮부터 차차 맑아질 전망이다. 기온은 아침 최저 8~11도, 낮 최고 19~21도가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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