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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

BTS 발굴한 방시혁, 135억 빌라 거주…시세차익 27억원

뉴시스 기자 입력 2022.10.21 14:33 수정 0000.00.00 00:00

ⓒ e-전라매일


그룹 '방탄소년단'(BTS)을 발굴한 방시혁 하이브 이사회 의장이 약 135억원에 달하는 고급 빌라에 거주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20일 KBS 2TV '연중 플러스'는 방 의장이 108억 원에 매입한 한남동 빌라에 살고 있는 것으로 전해지는데, 1년 만에 시세 차익 27억 원을 보면서 대박을 터뜨렸다고 했다.

작곡가이기도 한 방 의장은 753곡의 저작권 등록을 마쳤다. '연중 플러스'는 방 의장의 저작권료 수익이 약 100억원에 달한다고 설명했다.

또 하이브가 미국 타임(TIME)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대 기업'에 올랐던 사실을 짚으며 이 회사가 코스피 공식 상장 이후 방 의장이 국내 주식 부자 8위로 등극하기도 했다고 전했다. 또 하이브가 지하 7층~지상 19층 규모의 서울 용산구 건물을 통째로 빌려 쓰고 있다며 건물의 연간 임차료만 약 180억원에 달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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