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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 연예

안정환, 박항서와 감독으로 맞붙는다

뉴시스 기자 입력 2025.03.18 09:39 수정 2025.03.18 09:39

내달 6일 첫 방송 JTBC '뭉쳐야 찬다4'서 치열한 경쟁 펼쳐

'뭉쳐야 찬다4'에서 축구선수 출신 안정환, 박항서, 김남일, 이동국이 감독으로서 팀을 이끈다.
내달 6일 오후 7시 10분 첫 방송되는 JTBC '뭉쳐야 찬다4'(이하 '뭉찬4')에서 축구를 사랑하는 국내 셀럽들의 월드컵 '판타지리그'가 펼쳐진다.
지난 17일 '뭉찬4' 제작진은 '판타지리그'가 어떻게 치러지는지, 또 네 명의 감독들이 이끄는 팀은 각각 어떤 색깔일지 설명했다.
'판타지리그'는 대한민국 예능물 최초의 정식 축구(11대 11) 리그다. 4개의 팀이 하나의 우승컵을 두고 치열한 경쟁을 벌인다.
'뭉찬' 역대 시즌을 통틀어 가장 거대한 스케일이다. 지난 6년간 '뭉쳐야 찬다' 시리즈가 원팀으로 진행했던 것에서 세계관을 넓혔다. 제작진은 "기존에 원팀으로 진행됐던 것에서 긴장감과 재미를 줄 방안을 추구했다"고 설명했다.
선수로는 아이돌, 가수, 배우, 코미디언, 스포츠인, 크리에이터 등 다양한 분야의 숨은 축구 능력자들이 대거 참여한다. 이에 '판타지리그'는 '셀럽들의 월드컵'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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