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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2025년‘김제시 투자유치위원회’개최

박수현 기자 입력 2025.03.20 15:28 수정 2025.03.20 03:28

- 투자유치 고도화로 미래 성장을 선도하기 위한 실효적 전략 논의 등

김제시(시장 정성주)는 20일 투자유치 성과‧전략 공유 및 투자진흥기금 결산‧운용 안건심의를 위한 「2025년 김제시 투자유치위원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날 회의에는 위원장인 정성주 김제시장을 비롯해 시의회 의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전북본부장, 대학교수, 기업인 등 9명의 위원이 참석한 가운데 ▲신규 위원 위촉장 수여 ▲투자유치 현안보고 ▲주요 안건 심의 ▲토의 및 의견수렴 순으로 진행됐다.

먼저, 시는 국내외 경기침체에도 대주코레스(주) 등 11개사 4,776억원 기업유치와 이를 통한 581명 양질의 신규 일자리 창출 등 민선 8기 들어 역대 최대 투자유치 성공뿐만 아니라 전북특별자치도 최대 규모 기회발전특구 지정, 지평선산업단지 중소기업 특별지원지역 연장 지정 등 지난해 추진한 역점 시책들이 눈에 띄는 성과로 이어졌다고 발표했다.

또한, 미래 성장을 선도하는 일류 경제도시 실현을 비전으로 ▲기업이 원하는 투자유치 기반 조성 ▲기업이 체감하는 적극적 투자유치 활동 전개 ▲기업을 살피는 행정적‧재정적 지원 강화 ▲더 높이 성장하는 기회발전특구 연계사업 대응 및 투자 가속화 견인 등 2025년 투자유치 핵심 전략을 보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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