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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로 도약하는 미래 특장차산업 육성발전 이끈다

송효철 기자 입력 2025.03.20 17:14 수정 2025.03.20 05:14

(사)한국특장차협회 회장 이.취임식


국내 대표 청소차 제작 기업 ㈜에이엠특장 윤홍식 대표가 한국특장차협회 제5대 협회장으로 취임했다.

창립 12주년을 맞아 세계로 도약하는 미래 특장차산업의 새로운 변화를 모색하는 가운데 2025년 3월 20일 김제 특장차 전문단지에서 윤홍식 대표의 공식 취임식을 진행했다.

한국특장차협회는 특장차관련 기관.단체들과 협력사업과 네트워크를 구축하고 정책연구개발을 지속 추진하고 전국 최초로 김제 특장차 집적화단지를 육성하였으며 특장차산업 박람회를 개최하는 등 특장차산업을 성장⦁육성시키는데 앞장서 노력하였고 특장차산업을 널리 알리는데 중추적 역할을 담당하고 있다.

윤홍식 협회장은 취임사에서 경기침체로 어렵고 중요한 시기에 회장을 맡게 되어 어깨가 무거움을 느낀다면서 특장차 기업들은 자동차 기술의 급속한 발전이 가져올 변화에 대비하고 특장차 기업인의 디지털 역량 강화를 통해 이를 새로운 성장 동력으로 삼아야 한다고 강조했다.
 
또한, 회원사간 교류와 협력을 강화하고 특장차 관련 유관기관.단체들과 협력을 통한 정책지원을 확대토록하고 특장인 모두 기술력과 경쟁력을 갖추고 함께 노력하면 어려움을 극복할 수 있다고 말했다.

이날 취임식에는 회원사 및 정성주 김제시장, 서백현 김제시 의장, 전북특별자치도 및 유관기관.단체 임직원들이 참석해 한국특장차협회의 새로운 도약을 축하했다.
 
윤홍식 신임 협회장은 최길호 전임회장이 쌓아온 발전의 도마 위에서 협회가 AI시대의 미래 특장차산업을 선도하는 조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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