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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익산문화관광재단, 새활용 공예·숏폼 크리에이터 프로그램 운영

송효철 기자 입력 2025.03.20 17:21 수정 2025.03.20 05:21


익산문화관광재단(대표이사 김세만)이 4월 환경기념일을 맞아 기후 변화와 환경 보호의 중요성을 알리는 체험형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N차 사용러: 나도 새활용 공예 작가 aNd 숏폼 크리에이터'라는 제목으로 운영되는 이번 프로그램은 4월 5일 오후 2시부터 익산생활문화센터에서 개최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식목일(4월 5일)과 지구의 날(4월 22일)을 기념해 기획됐다.

1부에서는 기후 변화 현황 및 대응 방안에 대한 교육과 함께 나무 액자를 활용한 새활용 공예 활동이 진행된다.

2부에서는 스마트폰을 이용한 환경 보호 숏폼 영상 제작 교육 및 체험이 이어질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환경 보호를 위한 실천 방법을 배우고 직접 체험할 기회를 갖게 된다.

참여 신청은 3월 21일부터 4월 2일까지 익산문화관광재단 누리집(www.ictf.or.kr) 또는 방문 접수를 통해 가능하다. 참가 대상은 전 연령층이며, 정원 25명 이내로 선착순 마감된다. 본 프로그램은 무료로 운영된다.

익산생활문화N터는 ‘N’개의 무한한 생활문화를 의미하며, 지역민들에게 다양한 문화적 경험을 제공하는 플랫폼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번 프로그램 또한 생활 속에서 실천할 수 있는 환경 보호 활동을 장려하는 ‘무해’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기획됐다.

익산문화관광재단은 앞으로도 지역민들의 정신적·신체적 건강을 증진시키고 긍정적인 변화를 이끌어낼 수 있는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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