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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사고
익산 고구마 선별장에서 화재…3억9000여만원 재산피해
이광현 기자
입력 2025.05.11 17:00
수정 2025.05.11 05: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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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일 오전 4시34분께 전북 익산시 삼기면의 고구마 선별장에서 불이 나 55분여만에 진화됐다.
이 불로 다친 사람은 없었지만 선별장 3동(657㎡)과 내부에 있던 트랙터, 고구마 등이 모두 불에 타 3억9000여만원(소방서 추산)의 재산피해가 발생했다.
경찰과 소방당국은 정확한 화재 원인을 조사 중이다.
이광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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