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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익산시체육회, 제54회 전국소년체전 출전한 익산 선수들 기대 이상 선전

박병진 기자 입력 2025.05.30 12:47 수정 2025.05.30 12:47


- 학교 체육, 스포츠 클럽에 많은 관심과 지원 필요 강조

경상남도 일원에서 열린 제54회 전국소년체전이 이달 5월 24일 개최하여 27일
4일간의 대장정을 마무리했다.

전북특별자치도 소년체전 결과는 금 14, 은 17, 동 28 총 59개 중 자랑스러운 익산 선수들은 금 2, 은 3, 동 4, 총 9개의 메달을 획득했다.

금메달은 수영 평영 100M 동산초 황호준, 검도 단체전에 출전한 익산중 윤찬, 고운찬, 배용한, 정승준, 정승훈 , 은메달은 육상 100M, 200M 이리초 박수연, 펜싱 에페 이리북중, 동메달은 육상 110mH 어양중 최지승, 유도 –90KG 원광중 이도경, -53KG 이리팔봉초 박해승, 핸드볼 송학초 단체전에서 수상했다.
또한, 종목별 최우수 선수로 검도 종목 익산중 배용한 선수가 수상했다.

전국소년체전은 17개 시. 도 간의 과도한 경쟁을 방지하고자 통합 순위제를 실시하지 않고 있다.

정헌율 익산시장은 “익산의 위상을 높이고 자아발전을 위해 그동안 흘린 땀의 결실을 축하하며 전국체전을 넘어 글로컬 체육 인재로 성장하기를 희망하며 학교 체육에 더 많은 관심과 지원을 약속하며 메달을 획득한 선수들에게 축하 한다”라고 전했다.

조장희 익산시체육회장은 “익산을 대표하는 선수들이 좋은 성적과 선전에 깊은 감사와 축하한다”라고 말했다. 또한, 전국체전을 통해 한 층 더 성장의 계기가 되고 체육을 통한 건전한 인성과 실력을 향상시켜 미래 체육 인재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을 약속했다.

그리고 학교체육, 스포츠 클럽의 활성화 방안과 전문스포츠상담사를 배치하여 학생 선수 심리지원 및 운동 중단 숙려 상담 등 지원시스템을 통한 발달단계에 맞춰 운동 심리적, 인성 심리적 성장이 이뤄질 수 있도록 익산시, 익산교육지원청 등 관계 기관과 협력하여 지원 제도가 필요함을 공감했다.

[주)전라매일신문=전라매일관리자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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