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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환경위생과, 아산면 엄나무 재배 농장 일손돕기

박동현 기자 입력 2025.06.03 14:37 수정 2025.06.03 02:37


고창군 환경위생과(과장 고미숙)가 지난 30일 고창군 아산면 하갑리 독곡마을 일원에서 엄나무 재배 농가를 찾아 구슬땀을 흘리며 농촌일손 돕기 활동을 실시했다.

일손돕기는 농촌 인력 부족 심화에 따라 농가 경영안정에 도움을 주고, 고창군청 전 부서와 읍면이 솔선수범으로 농촌일손 돕기를 실시하고 있다.

해당 농가주는 “인력이 부족한 시기에 때마침 일손이 생겨서 큰 힘이 됐다”며 더위에 애쓴 직원들에게 감사함을 전했다

고미숙 환경위생과장은 “직원들과 함께 농촌 일손 돕기를 진행해 어려운 농가의 현실을 알 수 있으며, 앞으로도 농가에 보탬이 될수 있도록 적극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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