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 성덕면 행정복지센터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민간위원장 양경철)가 27일 관내 저소득 다문화 8 가구를 대상으로 ‘사랑의 부식 꾸러미 나눔’ 행사를 실시해 따뜻한 이웃 사랑을 전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역 내 경제적 어려움을 겪고 있는 다문화가정을 지원하고 안정적인 가정생활을 도모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의체 위원들은 정성껏 준비한 육류, 라면, 과일 등 다양한 부식을 꾸러미 형태로 전달하며 따뜻한 이웃사랑을 실천했다.
양경철 민간위원장은 “지역사회 내 소외된 다문화가정에 작은 도움이라도 될 수 있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관심과 지원으로 모두가 행복한 성덕면을 만들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문순 성덕면장은 “함께 나누는 마음이 지역사회의 큰 힘이 된다”며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을 통해 따뜻한 성덕면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앞으로도 다양한 복지사업과 나눔 활동을 통해 주민의 삶에 희망을 전하는 역할을 이어갈 계획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