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29일, 25년 제4차 치안종합성과 향상 보고회를 개최했다.
경찰서장 주재로 각 과장 및 계․팀장 등 3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된 이번 보고회를 통해, 익산서는 기능별 성과과제 이행 현황 및 남은 기간 추진 방향 등을 점검하는 시간을 가졌다.
경찰서의 성과평가 기간은 전년도 11월 1일부터 당해연도 10월 31일까지이다. 평가 기간의 종료가 얼마 남지 않은 현재, 익산서는 정량 목표치를 상당 부분 달성한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익산서는, 도내 1급서 중에서 치안고객만족도 1위를 평가 기간 내내 유지 중이기도 하다.
박성수 익산서장은 “현재의 성과에 안주하지 말고 미진한 부분이 있다면 최대한 보완하여, 마지막까지 성과 달성에 최선을 다해달라.”라고 당부했다./박병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