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정창훈)은 지난 13일 전자랜드 사거리에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교통 합동 캠페인을 추진했다.
이날 캠페인은 익산경찰서장, 부송팔봉지구대장, 부송 생활안전협의회·자율방범대, 모범운전자·녹색어머니·교통선진질서 등 경찰과 협력단체 40여 명이 참여하여 출근 시간대 도로 위 운전자와 보행자를 대상으로 ‘음주운전 금지’, ‘무단횡단 금지’ 등을 당부하며 집중 홍보했다.
특히, 시민들의 관심과 참여를 높이기 위해 ‘서다-보다-걷다’ 교통안전 수칙이 담긴 부채를 배부하며 올바른 보행문화 정착을 위한 홍보도 함께 진행했다.
또한 익산경찰서는 5월 한 달간 가시적 교통경찰활동으로 안전한 교통문화 조성을 위해 주요 교차로 19개소에서 매주 교통안전 캠페인을 추진하고 있다.
익산경찰서장 정창훈은 “앞으로도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교통안전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