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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철 군산소방서장 명절대비 봄요양병원 현장행정 실시

박수현 기자 입력 2025.09.11 15:46 수정 2025.09.11 03:46

명절 기간 안전공백 대비 화재예방 활동 강화


군산소방서(서장 김현철)는 추석 명절을 앞두고 지난 10일 화재취약시설인 봄요양병원을 방문해 현장행정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방문은 명절 기간 병원을 찾는 방문객 증가와 인력 공백 등으로 안전 관리가 취약해질 수 있는 상황을 대비해 추진됐다.

이날 주요 활동은 ▲최근 화재 발생 사례 공유 ▲화재 예방 안전지도 ▲입원환자 유형별 화재 대피 방법 강구 및 숙달훈련 등 자율안전체계 확립 ▲피난동선 및 피난시설 관리 실태 확인 ▲전기화재 예방교육 등으로 진행됐다.

군산소방서(서장 김현철)는“연휴 기간에는 방문객이 많아져 작은 부주의가 큰 사고로 이어질 수 있다”며 “특히 노유자 시설은 위험에 취약하기 때문에 지속적이고 철저한 예방 관리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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