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원 지역에서 오랜 기간 시민사회와 봉사활동에 참여해 온 한 지역 정치인이 시민 중심의 생활정치와 지역 발전 비전을 제시하며 주목받고 있다.
그는 “남원은 더 큰 가능성과 경쟁력을 가진 도시”라며 “이제는 시민의 삶 가까이에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 가는 정치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시민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과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더욱 활력 있는 남원을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그는 정치의 핵심 가치로 ‘소통과 책임, 그리고 실천’을 제시했다. 시민의 목소리를 직접 듣고 빠르게 해결하는 현장 중심의 의정활동을 통해 시민 만족도를 높이겠다는 구상이다.
그는 “주권자인 시민을 낮은 자세로 섬기고, 기본과 원칙을 지키는 소신 있는 정치를 실천하겠다”며 “찾아가는 소통, 빠른 민원 해결, 현장 중심 행정을 통해 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정치를 펼쳐 나가겠다”고 말했다.
지역 발전과 시민 복지를 위한 다양한 정책 공약도 제시했다.
주요 공약으로는 ▲1인 1체육활동 지원 ▲남원시 위탁사업장의 남원시민 우선 고용 확대 ▲청년 일자리 창출 및 구직자를 위한 기술습득비·학원비 지원 ▲시내권 공건물을 활용한 소규모 생활체육시설 조성 ▲중·장년층을 위한 기술·취미활동 공간 확충 ▲독거노인 가족안심 홈캠 설치 조례 추진 ▲마을단위 관광자원화 사업 추진 ▲거점 스포츠학교 신설 등이 포함됐다.
특히 생활체육 활성화와 청년 지원 정책, 노인 돌봄 강화 정책은 세대별 맞춤형 정책으로 시민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또한 마을 특성화 관광사업과 스포츠 인프라 구축을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시 경쟁력 강화에도 힘을 쏟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 되겠다”며 “남원의 새로운 도약과 시민 행복을 위해 늘 시민 곁에서 함께 뛰겠다”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