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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제시 금산면 어부바봉사단 9월 ‘마을공동밥상’ 운영

박수현 기자 입력 2025.09.14 15:46 수정 2025.09.14 03:46

환절기 건강 기원, 소불고기 나눔으로 이웃사랑 실천


김제시 금산면 행정복지센터는 12일, 어부바봉사단(단장 신은학)과 함께 ‘마을공동밥상’ 소불고기 만들기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마을공동밥상’ 사업은 시기에 맞는 특색있고 영양 높은 도시락을 직접 만들어 독거 노인 등 영양 취약계층을 위해 정기적으로 지원하고 있는 사업이다. 이번 나눔은 일교차가 큰 환절기에 홀로 어르신과 거동불편 어르신의 영양보충을 위해 소불고기 반찬을 400개를 만들어 전달했다.

신은학 어부바봉사단장은 “환절기에 건강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한 만큼, 이번 나눔이 이웃들에게 작지만 큰 힘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이미정 금산면장은 “금산면 어부바봉사단의 매월 지속되는 나눔 활동이 이웃들에게 큰 응원이 되고 있다. 언제나 열정적으로 봉사활동에 참여해주시는 봉사자들에게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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