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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성내면 지사협, 추석맞이 ‘식품꾸러미’&‘반찬나눔’ 지원

박동현 기자 입력 2025.09.25 16:52 수정 2025.09.25 04:52

고창군 성내면 지역사회보장협의체(공공위원장 이남례, 민간위원장 최인주)는 25일 추석을 맞이하여 지역 내 취약계층 100세대를 대상으로 ‘사랑가득 행복(식품)꾸러미 사업’ 및 ‘영양가득 반찬나눔 사업’을 진행했다.

이번 사업은 저소득 가구의 식생활 안정과 정서적 지지를 위해 마련됐다. 간단히 조리해 먹을 수 있는 식재료 꾸러미와 함께 협의체 위원들이 직접 조리한 반찬(5종)을 전달하며 따뜻한 마음을 더했다.

최인주 위원장은 “1년 중 가장 큰 명절인 추석을 앞두고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이 즐겁고 풍성한 식탁을 차릴 수 있도록 돕고자 했다”며 “지역주민 모두가 함께하는 든든한 복지 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전했다.

이남례 성내면장은 “명절에 소외되는 이웃이 없도록 함께 힘을 보태주신 협의체위원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나눔이 단순한 지원을 넘어 서로를 챙기고 힘이 되는 실질적 복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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