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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 무장면, 추석맞이 명절꾸러미 지원사업 펼쳐

박동현 기자 입력 2025.09.26 12:33 수정 2025.09.26 12:33


고창군 무장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류창현 위원장)가 지난 25일 다가오는 추석 명절을 맞이하여 도움의 손길이 필요한 이웃들에게 추석 명절 꾸러미 나눔행사를 진행하였다.

무장면 거주 저소득가구 50세대를 대상으로 300만원 상당의 부식 꾸러미를 가정 방문하여 안부 인사와 함께 전달했다. 꾸러미는 굴비세트와 한과로 구성되었으며, 계란 1판과 메론 한 박스도 추가지원했다.

특히 이번 꾸러미 지원사업에는 무장면의 산들농장 박현숙 위원이 계란 50판(50만원 상당), 사미마을 박현식 이장이 메론 50박스(170만원 상당)를 기부하여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이러한 소중한 기부 덕분에 풍성한 명절꾸러미가 완성되었다.

류창현 위원장님은 “봉사해주시는 위원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전하며, 모두가 풍성하고 따뜻한 명절을 보내시길 진심으로 바란다”라고 전했다.

강필구 무장면장은 “이번 명절 꾸러미 지원을 위해 기꺼이 나눔을 실천 해주신 면민들께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앞으로도 복지사각지대 없는 행복한 무장면을 만들기 위해, 더욱 촘촘하고 따뜻한 복지를 펼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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