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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 한 스푼, 웃음 두 스푼! 추석 이웃사랑 레시피”

박용우 기자 입력 2025.09.28 16:37 수정 2025.09.28 04:37

남원 아영면, 저소득 26가구에 행복보따리 전달


남원시 아영면은 다가오는 추석을 맞아 지역 내 기초생활수급자, 차상위계층 등 저소득계층을 위한 행복꾸러미(130만원)를 26가구에 전달했다고 밝혔다.

행복꾸러미 지원사업은 추석명절에 자칫 소외감을 느낄 수 있는 저소득 취약계층에 도움을 주고 희망을 전달하기 위해 기획한 사업으로 누룽지, 김 달걀을 비롯해 다양한 식료품으로 구성되어 있다.

이번 행사는 아영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과 함께 1일1가구 소통행정을 통해 직접 가구를 방문하여 물품 전달과 함께 안부를 챙겼다.

이영주 지역사회보장협의체 민간위원장은 “이번 추석은 명절 연휴가 길어 이웃에 대한 관심이 어느 때보다 중요하다.”며, “아영면민 모두가 따뜻하고 풍성한 추석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도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아영면은 이번 추석을 맞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의 가치를 실현하며, 모든 주민들이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이웃돕기 후원은 아영면행정복지센터(620-4090,4091,4098)를 통해 문의‧접수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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