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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사회일반

추석 연휴 전주·완주 한 번에 즐긴다

이강호 기자 입력 2025.10.01 15:16 수정 2025.10.01 03:16

시티투어 5~9일 총 4회 운영
가을 시즌 특별 이벤트 마련

전주시와 완주군의 대표 관광지를 한 번에 둘러볼 수 있는 ‘전주·완주 시티투어’가 다가오는 추석 연휴에도 운영된다.
전주시는 전주·완주 상생협력사업의 일환으로 마련된 이번 시티투어가 오는 5일부터 가을 코스로 새롭게 운행을 시작한다고 1일 밝혔다. 연휴 기간 동안 총 4회 운영되며, 추석 당일인 6일은 제외된다.
이번 코스는 완주의 상관 편백나무숲과 전주의 수목원, 한옥마을 등을 잇는 일정으로 꾸려졌다. 특히 가을 시즌을 맞아 기존 운행시간을 한 시간 앞당겨 임실 국화축제를 가볍게 둘러볼 수 있는 특별 이벤트도 준비됐다.
올해 전주·완주 시티투어는 계절별로 코스를 다양화해 관광객에게 색다른 매력을 선사하며 새로운 관광상품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지난 4월부터 8월까지 총 29회 운영된 투어에는 629명이 탑승해 지역 관광 활성화 가능성을 확인했다.
예약은 남북여행 누리집(www.nbtour.co.kr)에서 가능하며, 전화(063-285-8800)로도 문의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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