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은교육시민연대 유성동 대표는 추석 연휴를 앞두고 SNS를 통해 교육가족 및 시민들에게 추석 인사를 전했다. 유 대표는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정과 사랑을 나누는, 마음까지 여유로운 추석 연휴가 되길 바란다”며 ‘크다’와 ‘가운데’란 뜻을 지닌 한가위처럼 세상의 중심인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표현하자고 말했다.
그리고 “밥상머리 교육은 단순한 식사 예절을 넘어 가족 간의 사랑과 배려, 올바른 인성을 익히는 소중한 배움의 장”이라며 가족 간 깊은 소통의 시간을 가질 것을 강조했다.
유 대표는 또한 명절 연휴 동안만큼은 스마트폰이나 TV 대신 얼굴을 마주하고, 학교 이야기나 일상을 얘기하며 서로의 정과 사랑을 나눌 것을 당부했다.
문의: 유성동 010-4848-3825
[추석 인사말 전문]
안녕하십니까, 좋은교육시민연대 대표 유성동입니다.
아이들의 꿈과 성장을 위해 애써주신 교직원 및 학부모님,
밝고 건강하게 자신의 삶을 꿋꿋하게 살아내는 우리 아이들,
그리고 전북교육을 향해 끊임없는 애정을 보내시는 시민 여러분 모두
가족과 친지, 이웃들과 정과 사랑을 나누는,
마음까지 여유로운 추석 연휴 보내시길 바랍니다.
한가위는 ‘크다’의 ‘한’과 ‘가운데’라는 뜻의 ‘가위’가 합쳐진 순우리말입니다.
한가위의 의미처럼 세상의 중심인 아이들에게 큰 사랑을 표현해 주십시오.
특히 긴 연휴 동안 ‘밥상머리 교육’으로
아이들과 깊은 소통의 시간을 보냈으면 합니다.
밥상머리 교육은 단순한 식사 예절을 넘어, 가족 간의 사랑과 배려, 올바른 인성을 자연스럽게 익히는 소중한 배움의 장입니다.
명절 연휴 동안만큼은 스마트폰이나 TV 대신 얼굴을 마주하고, 학교 이야기나 일상을 나누며 서로를 더 깊이 이해할 수 있길 소망합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