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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 모현동 7개 단체, 추석맞이 환경정화활동 전개

박병진 기자 입력 2025.10.01 17:09 수정 2025.10.01 05:09

익산애(愛) 바른주소 갖기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도


익산시 모현동은 지역 7개 단체와 함께 1일 추석맞이 환경정비 활동을 펼쳤다.

이날 모현동 행정복지센터 직원과 유관단체 회원 등 140여 명은 공원 주변과 시가지 도로변에 방치된 생활쓰레기를 수거하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 조성에 힘썼다.

이번 활동에는 주민자치위원회, 통장협의회, 새마을지도자협의회, 새마을부녀회,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체육회, 발전회 등 7개 단체가 적극 동참했다. 또 희망샘봉사단(단장 양대석)도 힘을 보탰다.

참석자들은 '익산애(愛) 바른주소 갖기'와 고향사랑기부제 홍보 캠페인도 병행해 주민들에게 올바른 주소 사용과 지역사랑 기부 문화 확산의 중요성을 함께 알렸다.

양대석 단장은 "이번 환경정화 활동이 공동체 의식을 높이고 지역 사랑을 나누는 계기가 돼 보람차다"며 "앞으로도 청결한 모현동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으로 봉사활동에 앞장서겠다"고 전했다.

강동혁 모현동장은 "추석맞이 대청소에 솔선수범 참여해 주신 지역단체에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을 위한 쾌적하고 깨끗한 모현동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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