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경찰서(서장 박성수)는 지난 12일 북부시장 앞에서 경비교통과장, 익산 녹색어머니연합회, 이리북초 학생 등 40여 명이 참여하여 도로 위 기초질서 확립을 위한 5대 반칙운전 교통안전 합동 캠페인을 진행했다.
5대 반칙운전이란 끼어들기 △꼬리물기 △새치기 유턴 △비긴급 구급차 법규위반 △버스전용차로 위반 행위로 위반 행위가 중대하지 않다고 생각하여 자신의 이익을 위해 불공정한 방식으로 교통의 소통과 안전에 위험을 주는 교통질서 위반 행위이다.
이날 캠페인에서는 현수막, 홍보물(학용품 세트) 등을 활용하여 시민들에게 반칙운전의 위험성과 교통법규 준수의 중요성에 대해 홍보하였고, 익산경찰은 연말까지 5대 반칙운전에 대한 단속과 홍보를 이어나갈 방침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