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메뉴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more
경제/IT 경제

박병철 한국노총 전주시지부 의장, NH전북농협 공헌단에 300만원 전달

이강호 기자 입력 2026.01.20 15:35 수정 2026.01.20 03:35

취약계층 지원에 활용…공헌단 설립 제안자 “나눔 실천 계속”


박병철 한국노총 전주시지역지부 의장이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에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

전북농협에 따르면 박 의장은 지난 16일 공헌단 설립 7주년을 맞아 지역 내 취약계층과 복지 사각지대 이웃을 돕기 위한 기부금을 전달했다. 기탁금은 관내 저소득층과 돌봄이 필요한 이웃들을 위한 지원 사업에 쓰일 예정이다.

박 의장은 이날 “작은 정성이지만 어려운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전북도민과 농업인을 위한 나눔과 봉사 활동에 꾸준히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NH전북농협 지역사회공헌단은 박 의장의 제안으로 출범한 봉사단체다. 전북농협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0.5%를 자발적으로 기부해 재원을 마련하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주거환경 개선 사업과 연탄 나눔, 쌀·김치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이어오고 있다./이강호 기자



저작권자 주)전라매일신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