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군산농협(조합장 김기수)은 지난 3일 조합원 자녀들에게 장학금을 수여 하였으며, 12일에는 제65기 결산총회를 성황리에 개최하였다.
조합원 자녀 장학금 수여는 복지사업 일환으로 조합원의 학비 부담을 절감시켜 농가소득을 지지하는 한편, 자녀의 학업 의욕을 고취시켜 우수한 인재를 육성하여 농촌의 발전에 기여함으로써 농민·농촌과 함께하는 서군산농협을 구현하기 위하여 매년 실시하였으며, 올해도 총 16명의 조합원 자녀를 선발하여 각 1백만원씩 총 16백만원을 수여하였다.
또한, 12일 제65기 결산총회를 개최하여 2025년도 결산 결과를 확정했다. 주요 내용으로는 전 임직원이 혼연일체로 사업추진한 결과 918백만원의 당기순이익을 실현하였고, 출자배당 4.5%와 이용고배당을 포함하여 총 491백만원을 배당하였으며, 사업준비금 261백만원을 적립하여 재무 안정성을 더욱 견고히 다졌다.
김기수 조합장은 “장학금을 받은 조합원 자녀 모두에게 진심으로 축하하며, 더 큰 꿈을 향해 나아가는 데 작은 디딤돌이 되기를 바라며 앞으로도 자신의 역량을 마음껏 펼쳐 사회발전에 기여하는 인재로 성장해 주기를 기대한다.”며 전했고, “제65기 결산총회를 맞아 농협사업에 헌신 봉사하신 조직장님과 조합원님께 감사를 전하고, 서군산농협은 향후에도 지속적으로 조합원들의 영농지원 및 최상의 금융서비스 제공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